선세사료 先世史料
역사 사료(三國史記·三國遺事·東國輿地勝覽·高麗史 등)에 나타난 광주정씨에 관한 기록 모음입니다.
선세사료›師友言行錄 (사우언행록)
師友言行錄 (사우언행록)
師友言行錄사우언행록
師友言行錄사우언행록
南孝溫남효온
鄭麟仁정인인字자德秀덕수光州人광주인戊午무오文科문과官관至지副提學부제학公공面如玉면여옥議論不群의론부군非其人不交비기인불교謹重근중有雅望유아망●郎署섭낭서晩擢弟만탁제位至通政위지통정見斬견참
사우언행록師友言行錄
남효온南孝溫
정인인鄭麟仁은
자字는 덕수德秀이며 본관은
광주光州이다. 무오戊午년에
문과에 올라 벼슬이 부제학副提學에 이르렀다. 공은 얼굴이 흰 옥과
같았으며 이론이 뛰어났다. 사귈만한 사람이 아니면 사귀지 않았으며, 삼가고 무거우며 명망이 있었다. 낭관으로
있다가 늦게 과거에 올랐는데 벼슬이 통정대부에 이르렀고 그 후에 처형되었다.
-출처 <師友言行錄사우언행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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師友言行錄사우언행록
南孝溫남효온
鄭麟仁정인인字자德秀덕수光州人광주인戊午무오文科문과官관至지副提學부제학公공面如玉면여옥議論不群의론부군非其人不交비기인불교謹重근중有雅望유아망●郎署섭낭서晩擢弟만탁제位至通政위지통정見斬견참
사우언행록師友言行錄
남효온南孝溫
정인인鄭麟仁은
자字는 덕수德秀이며 본관은
광주光州이다. 무오戊午년에
문과에 올라 벼슬이 부제학副提學에 이르렀다. 공은 얼굴이 흰 옥과
같았으며 이론이 뛰어났다. 사귈만한 사람이 아니면 사귀지 않았으며, 삼가고 무거우며 명망이 있었다. 낭관으로
있다가 늦게 과거에 올랐는데 벼슬이 통정대부에 이르렀고 그 후에 처형되었다.
-출처 <師友言行錄사우언행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