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씨인터넷족보

선세사료 先世史料

역사 사료(三國史記·三國遺事·東國輿地勝覽·高麗史 등)에 나타난 광주정씨에 관한 기록 모음입니다.

선세사료亂中雜錄 (난중잡록)

亂中雜錄 (난중잡록)

亂中雜錄난중잡록
亂中雜錄난중잡록
戊戌무술
十二月12월 二十二日22일
時시領相영상柳成龍유성룡致仕家食치사가식南以恭等남이공등疏啓曰소계왈豊原府院君풍원부원군柳成龍유성룡本본以巧慧便●之資이교혜편영지자飾之以文墨小技식지이문묵소기ㆍㆍㆍ(中略중략)ㆍㆍㆍ廣州私田광주사전役民耕耘역민경운丹陽新庄단양신장近召集逋亡근소집포망安東舊第안동구제廣占膏●광점고유不知搖役부지요역而府使鄭賜湖이부사정사호欲役其戶욕역기호則陰使所親黜之즉음사소친출지南中有識남중유식莫不唾罵막불타매此차其成龍罪狀大槪기성룡죄상대개
난중잡록亂中雜錄
무술戊戌
12월 22일
때의 영의정 유성룡柳成龍은 벼슬을
물러나 집에서 쉬고 있었다. 남이공南以恭 등이 소疏를
올려 가로되 풍원부원군豊原府院君 유성룡은 본시 교묘 민첩하고 말만
앞세우는 바탕으로 글 솜씨의 작은 재주로 꾸며ㆍㆍㆍ(중략中略)ㆍㆍㆍ
광주廣州사사 전답을 백성을 역사시켜 갈고 김매게 하며, 단양丹陽의
새 농장에는 죄를 짓고 도망한 놈을 모아 살리고, 안동의 본집에는 기름진 땅을 넓게 점령하고 요역搖役을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부사 정사호鄭賜湖가
그 호戶에 역사를 배정하려 하자 비밀리에 친한 사람을 시켜 그를
내쫓으니 영남의 유식한 사람들이 침 뱉고
욕하지 않는 이가 없읍니다. 이것은 성룡의 죄상의 대강이고ㆍㆍㆍ
-출처 <亂中雜錄난중잡록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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